
1995년부터
죽음학 공인 전문가 (CT)
미국에서의 장례,
한국어로 차근차근
30년 동안 한인 가정 곁에서 장례를 도운 Maria Cho가 안내합니다.
장례는 갑자기 찾아옵니다.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요?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미리 준비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미국 장례는 한국과 절차도 용어도 다릅니다.
가격을 숨기지 않고, 한국어로 끝까지 설명합니다.
현장 30년, 그리고 죽음학
가톨릭 장의사와 묘지의 가족 상담사, Westminster Memorial Park 한인 묘역 개발 코디네이터, Green Hills Memorial Park 가족 상담사로 일했습니다.
한인 가정과 함께한 시간
1995년부터
남가주

죽음학 공인 자격
ADEC CT
2025 – 2027
죽음학 수료
Marian University
2025년 5월
가족들의 이야기
I am so happy to work with Maria Cho in planning my mother's funeral. She was there for us during a very difficult moment in our lives. I would encourage everyone to start planning now.알아 두면 덜 막막합니다
미국 장례를 처음 겪는 가족이 가장 많이 묻는 것부터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미국에서 장례를 치르면 비용이 얼마나 듭니까?
2025년 캘리포니아 매장 장례 기준으로 장의사 비용 $5,100 – $31,900, 묘지 비용 $17,800 – $50,115, 그 밖의 비용 $3,600 – $9,200 정도입니다. 관과 묘지 선택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Q2.상담은 정말 무료입니까?
네. 사전 계획, 화장, 묘지와 비용에 대한 30분 상담은 무료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합니다.
Q3.사전 계획은 돈을 먼저 내야 합니까?
아닙니다. 계획만 세워 두고 돈은 내지 않을 수도 있고, 비용까지 미리 내 둘 수도 있습니다.
Q4.부모님이 메디칼을 받고 계신데 장례비를 준비해도 됩니까?
정해진 방식으로 준비한 장례 비용은 메디칼 자산 한도에서 빠집니다. 취소할 수 없는 장례 계획, 묘지, 1인당 $1,500까지의 장례 지정 기금이 그렇습니다.
Q5.가족이 방금 돌아가셨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합니까?
사망 확인을 받고, 가족에게 알리고, 장의사에 운구를 요청하는 순서입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전화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