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가족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상담에서 실제로 자주 받는 질문 23가지를 모았습니다. 더 궁금한 것은 전화로 물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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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비용
Q1.미국에서 장례를 치르면 비용이 얼마나 듭니까?
2026년 캘리포니아 매장 장례 기준으로 장의사 비용 $6,595 – $31,900, 묘지 비용 $21,200 – $50,115, 그 밖의 비용 $3,600 – $9,200 정도입니다. 관과 묘지 선택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Q2.비용 차이가 가장 큰 항목은 무엇입니까?
관과 묘지 자리입니다. 나무관만 해도 $1,750 – $25,950까지 차이가 나고, 묘지는 어느 묘지의 어느 자리를 고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Q3.장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화장을 택하면 묘지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카운티 묘지나 납골당은 $1,450 – $7,000 정도로 훨씬 저렴합니다. 장의사마다 가격이 다르므로 가격표를 받아 비교하고, 필요 없는 항목은 빼도 됩니다. 비싸다고 더 좋은 장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Q4.장의사 가격표(GPL)는 무엇입니까?
장의사가 서비스와 용품의 가격을 항목별로 적어 둔 가격표(General Price List)입니다. 어느 장의사든 이 가격표가 있습니다. 계약하기 전에 꼭 받아서 가격과 포함된 내용을 비교하십시오.
Q5.비용표의 금액은 정확한 가격입니까?
2026년 기준 예상 범위입니다. 실제 금액은 장의사와 묘지, 고르는 항목에 따라 달라지고, 장례와 묘지 가격은 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의 경우는 상담에서 범위를 좁혀 드립니다.
사전 계획
Q6.사전 장례 계획이란 무엇입니까?
살아 있을 때 자신의 장례를 미리 정해 두는 일입니다. 매장인지 화장인지, 어느 장의사와 묘지를 쓸지, 예배 형식과 비용을 어떻게 낼지 정합니다. 부모님의 뜻이 미리 정해져 있으면 자녀들이 짐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Q7.사전 계획은 돈을 먼저 내야 합니까?
아닙니다. 계획만 세워 두고 돈은 내지 않을 수도 있고, 비용까지 미리 내 둘 수도 있습니다.
Q8.장의사 계약과 묘지 구입은 같은 것입니까?
아닙니다. 장의사 사전 계약은 장례 서비스와 용품을 사는 것이고, 묘지 구입은 묻힐 자리(땅, 납골당, 벽묘)를 사는 것입니다. 한 번에 정하기도 하지만 계약은 각각 따로입니다.
Q9.미리 낸 장례 비용은 어디에 보관됩니까?
캘리포니아에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신탁형은 낸 돈이 신탁 계좌에 보관되고, 보험형은 장례 비용만큼의 보험에 가입해 사망 시 보험금으로 장례를 치릅니다. 계약 전에 "내 돈이 어디에, 누구 이름으로 보관되는가"를 꼭 물어보십시오.
Q10.계약하기 전에 무엇을 물어봐야 합니까?
가격이 보장되는지, 계약에 포함된 것과 빠진 것(꽃, 식사, 사망진단서 등), 해지하면 얼마를 돌려받는지, 다른 주나 한국으로 이사하면 어떻게 되는지, 메디칼을 받는다면 취소 불가 계약이 필요한지를 확인하십시오.
Q11.부모님이 메디칼을 받고 계신데 장례비를 준비해도 됩니까?
정해진 방식으로 준비한 장례 비용은 메디칼 자산 한도에서 빠집니다. 취소할 수 없는 장례 계획, 묘지, 1인당 $1,500까지의 장례 지정 기금이 그렇습니다. 자격 판단은 카운티나 상담 기관에 확인하십시오.
임종 직후
Q12.가족이 방금 돌아가셨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합니까?
사망 확인을 받고, 가족에게 알리고, 장의사에 운구를 요청하는 순서입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전화 주십시오.
Q13.집에서 돌아가셨을 때는 누구에게 먼저 연락합니까?
호스피스를 받던 중이면 호스피스에 먼저 연락합니다. 간호사가 사망을 확인한 뒤 장의사에 연락합니다. 갑작스러운 사망이면 바로 911에 연락합니다. 병원이나 요양 시설에서는 의료진이 처리합니다.
Q14.아직 장의사를 정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합니까?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병원은 대개 고인을 잠시 모셔 둘 수 있습니다. 다만 미리 장의사를 정하고 이름과 전화번호를 가족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 가족을 위한 첫 번째 준비입니다.
Q15.장의사에 갈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고인이 입으실 옷, 신분증, 소셜시큐리티 번호와 기본 정보를 준비합니다. 사망진단서에는 법적 이름, 생년월일과 출생지, 부모 이름, 직업, 학력, 혼인 상태, 군 복무 여부도 필요합니다.
장례식과 묘지
Q16.장례식은 어디서 할 수 있습니까?
장의사 채플, 성당 미사, 교회, 집이나 야외, 사찰 등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장의사에 예약하고 방문해 날짜와 장소를 정하고, 관과 꽃도 이때 고릅니다. 정하기 전에 항목별 가격표를 받아 보십시오.
Q17.화장과 매장은 어떻게 정합니까?
고인의 뜻이 가장 중요합니다. 묘지나 납골당의 위치와 환경을 미리 알아보십시오. 매장은 묘지 계약이 따로 필요하고, 이미 사 둔 묘지가 있으면 증서를 찾아 둡니다. 화장을 택하면 묘지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장례 뒤 서류
Q18.사망진단서는 몇 부나 필요합니까?
은행, 보험사, 연금, 부동산 명의 변경마다 원본 인증 사본을 요구합니다. 보통 장의사가 대신 신청해 주고, 계좌와 보험이 여러 개면 5~10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20.한국 국적이었다면 한국에도 사망신고를 해야 합니까?
네. 미국에서는 관할 총영사관을 통해 한국 사망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은행 계좌, 부동산, 연금이 있다면 한국 쪽 상속 절차도 따로 필요합니다.
상담
Q21.상담은 정말 무료입니까?
네. 사전 계획, 화장, 묘지와 비용에 대한 30분 상담은 무료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합니다.
Q22.상담은 어떻게 신청합니까?
전화((310) 987-0736)가 가장 빠릅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상담 페이지에서 내용을 적어 문자나 이메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남가주 한인 가정을 한국어와 영어로 돕습니다.
Q23.Maria Cho는 어떤 분입니까?
1995년부터 남가주에서 한인 가정의 장례 준비를 도왔습니다. ADEC 인증 임종학 전문가(CT)이고, 가톨릭 장의사·묘지 가족 상담사, Westminster Memorial Park 한인 묘역 개발 코디네이터, Green Hills Memorial Park 가족 상담사로 일했습니다.
이 답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가격은 장의사와 묘지에 따라 다르고 해마다 바뀝니다. 우리 가족의 경우는 상담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찾는 답이 없으신가요?
30분 무료 상담에서 한국어로 편하게 물어보십시오.
Q19.소셜시큐리티에는 어떻게 알립니까?
대개 장의사가 신고하지만 가족이 신고됐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배우자나 미성년 자녀는 유족 연금을 받을 수 있고, 조건에 맞으면 일시금 $255도 나옵니다. 금액과 자격은 소셜시큐리티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장례 뒤 체크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