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례가 필요할 때

먼저 숨을 고르십시오.
순서대로 하나씩 하면 됩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전화 주십시오. 한국어로 안내해 드립니다.

임종 직후 해야 할 일

  1. 사망을 확인받습니다병원이나 요양 시설에서는 의료진이 처리합니다. 집에서 호스피스를 받던 중이면 호스피스 간호사에게 연락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사망이면 911에 전화합니다.
  2. 가족에게 알립니다장례 결정을 함께 내릴 가족에게 먼저 연락합니다. 사전 계약이 있었는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3. 장의사를 정하고 운구를 요청합니다장의사에 전화하면 고인을 모시러 옵니다. 미리 정해 둔 곳이 없어도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병원은 대개 잠시 모셔 둘 수 있습니다.
  4. 고인의 정보를 모읍니다사망진단서에 필요합니다. 법적 이름, 생년월일과 출생지, 소셜시큐리티 번호, 부모 이름, 직업, 학력, 혼인 상태, 군 복무 여부를 준비합니다.
  5. 장의사와 장례 내용을 정합니다매장인지 화장인지, 예배 형식과 날짜, 관과 꽃을 정합니다. 이때 항목별 가격표를 받아 보고 정하십시오.
  6. 묘지를 정합니다매장이면 묘지 계약이 따로 필요합니다. 이미 사 둔 묘지가 있으면 증서를 찾아 둡니다.

급할수록 권하는 대로 정하기 쉽습니다. 가격표를 요청하고, 필요 없는 항목은 빼도 됩니다. 금액이 궁금하면 장례 비용을 먼저 보십시오.

임종이 가까울 때 미리 해 둘 일

장례가 끝난 뒤

사망진단서 사본, 소셜시큐리티, 은행과 보험 처리는장례를 마친 뒤 해야 할 일 체크리스트에 정리했습니다.

전화 (310) 987-0736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