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계획

사전 장례 계획이란 무엇인가

Maria Cho, CT · 2026년 10월 5일 기준 · 읽는 데 4분

사전 장례 계획(pre-need)은 살아 있을 때 자신의 장례를 미리 정해 두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흔한 준비이고, 자녀가 미국에서 자란 한인 가정일수록 도움이 큽니다. 부모가 무엇을 원했는지 몰라 자녀들이 장례식장에서 다투는 일을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정하나

계획만 세워 두고 돈은 내지 않을 수도 있고, 비용까지 미리 내 둘 수도 있습니다.

장의사 계약과 묘지 구입은 따로입니다

많은 분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장의사 사전 계약 묘지 구입
무엇을 사나 장례 서비스와 용품 묻힐 자리 (땅, 납골당, 벽묘)
어디와 계약하나 장의사 묘지
비용표에서 장의사 비용 묘지 비용

두 가지를 한 번에 하기도 하지만 계약은 각각입니다.

미리 낸 돈은 어디에 맡겨지나

캘리포니아에서 장례 비용을 미리 내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어느 쪽이든 계약 전에 “내 돈이 어디에, 누구 이름으로 보관되는가”를 물어보십시오.

계약 전에 물어볼 것

  1. 가격이 보장됩니까? 나중에 값이 올라도 추가로 내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2. 계약에 포함된 것과 빠진 것은 무엇입니까? 꽃, 식사, 사망진단서 같은 항목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해지하면 얼마를 돌려받습니까? 해지 수수료와 조건을 계약서에서 확인합니다.
  4. 다른 주나 한국으로 이사하면 어떻게 됩니까?
  5. 메디칼을 받고 있거나 받을 예정이면 취소 불가 계약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캘리포니아 장례국(CFB)은 사전 계약 소비자 안내를 영어와 스페인어로 제공합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가족과 함께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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